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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랙스완 3차 파생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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=== 6월 14일 === 2014년 6월 14일 1시 40분경, 루이나 남부 롱비치 공군기지(RAF Longbeach AFB)에서 제101공수부대 특수임무조 36명이 탑승한 C-130H 수송기 1대가 이륙 준비에 들어갔다. 해당 임무는 블랙스완 작전 제3차 파생안의 실행을 위한 공수 전개의 첫 단계로, 수송기에는 침투 장비 및 전자전 장비, 수륙양용 고무보트, 폭파 장비 등이 탑재되었다. 작전 병력 중 최연소 이등병이었던 루스탈지아 그래이 또한 이 수송기에 탑승해 있었다. 22시 정각, 루이나 공군작전통제본부의 ‘고요한 이륙(Calm Departure)’ 승인 하에 수송기는 이륙하였다. 수송기는 루이나에서 직접 소말리아 북부 해역으로 진입하는 대신, 중간 경유지로 지정된 사우디아라비아 하페르 알바틴(Hafr al-Batin)의 미합중제국 공군기지에 착륙하여 급유 및 작전 점검을 수행하기로 계획되어 있었다. 해당 경유는 루이나와 미합중제국 간의 전략 협정(DSR-1417 조항)에 따라 이루어진 비공개 지원의 일환이었다. 6월 14일 19시 15분, C-130 수송기는 하페르 알바틴 미공군기지에 착륙하여 약 38분간 급유 및 장비 점검을 수행하였으며, 이 과정에서 탑승 병력은 하차하지 않았다. 현지에 주둔 중이던 미군 항공통제관과 루이나 측 작전장교 간의 암호 교신을 통해 작전 개시 코드가 재확인되었으며, 이후 수송기는 02시 08분경 소말리아 북부 해안 방향으로 이륙했다. 본 항공경로는 루이나군의 전례 없는 장거리 은밀 공중침투 계획의 일환으로, 이틀간의 전개 작전 중 첫 단계에 해당한다. 해당 기동은 이후 성공적인 해상 침투 및 폭파작전으로 이어지는 기반이 되었으며, 루이나 국방부는 해당 비행 일체를 극비로 유지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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